A양 동영상과 백업의 위력

잊을만하면 터지는 유명인의 살색 진한 동영상이 삶의 활력(?)을 준다.

2012년 12월은 A양의 동영상이 음지의 박스오피스1위를 차지할 듯 하다.

지명도 있는 주연 여배우와 아주 낯선 남자조연을 캐스팅하고

비정규적으로 비주류 매체를 통해

발표되는 것이 이런 영상의 주요 특징이리라.

 

반면 O양과 오늘 아침 신문의 A양을 제외하면 별 기억이 나지 않는 것은

아마도 최고 보다는 최초와 최근만 기억하는 태음인(?, 혹은 O형?)의 특징인가보다..ㅋㅋ

 

사랑의 시간들을 백업하려고, 추억이라는 이름으로 복구하려고 한 것이 이런 사단을 불러온 걸 보면

백업의 위력을 새삼 느끼게된다.

사건과 행위(데이타)만 백업하지 말고 사람 까지,

속살을 부비던 아름답던 호모사피엔스까지

그대로 백업해두었다면 좋았을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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