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돌았다

푸헐.. 뉴욕타임즈에 대충 이런 기사가 있네요..

시내 중심가 쇼핑몰 주자창 3층에서 쇼핑카트를 아래로 집어 던졌다고 하는군요.

또 어떤 12살 먹은 녀석들이 4층에서 쇼핑카트를 아래층으로 살포시 집어 던지는 일도 있었다고 합니다. (www.nytimes.com/2012/02/01/nyregion/hurled-shopping-carts-at-new-york-malls-worry-shoppers.html)

당연 아래쪽에 있던 수많은 사람들이 공포에 질려 안구들이 블링블링했답니다.

택도 없이 가당찮게 성질 부리는 사람들이 여기저기 많네요.

 

멀쩡하던 사람들에게 갑자기 내면의 그분이 나타나서 주변을 싸늘하게하는 경우가 왕왕 있는거 같습니다. 내 옆에 저 친구는 괜찮을려나..

오늘 아침에는 사무실에서 안하던 물구나무를 서던데…

혹시 서버실에 들어간다고 하면 말려야겠습니다…

 

휴먼웨어가 돌아버리면 온갖 보안시스템과 DR 체계가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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