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사건과 온큐

북한과 관련된 것으로 알려진 최근의 Sony사건이나 Dropbox, iCloud사의 사례에서 보면 여전히 거대기업들 조차도 사이버테러리즘이나 해킹의 위협에서 기업의 정보시스템과 나아가서 고객을 지키는데 어려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기업의 정보시스템이 손상을 입고 관련 직원들의 업무가 멈추는 상황을 예상한다는 것은 공포스러운 일입니다. 이와 관련된 많은 정보보안기업들이 고가의 전문서비스를 각자 소개하고 있습니다만 비용이 만만치않습니다. 기업의 정보시스템 담당자들은 어떻게 하면 경제적인 비용으로 만약의 상황에도 기업의 정보혈관이 정상적으로 흘러가게 할 것인지 고민스럽습니다.
현실적으로 보면 Sony사와 같은 저작물 유출 보다는 코딩오류나 직원들의 실수 등으로 인한 정보시스템의 장애가 훨씬 가능성이 높을 것입니다.
장애가 생겨도 쉽게 정상상태로 돌아올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해두는 것은 일종의 보험 같은 것입니다. 규칙적으로 정보시스템 전체의 스냅샷을 만들어두었다가 바이러스가 침투하기 전으로 돌아가는 것은 좋은 사례일 것입니다. 이런 간단한 준비마저 없다면 바이러스를 치료할 때 까지 감염된 서버운영을 중단해야하므로 그 시간 동안 해당 업무는 마비가 될 것입니다.
사이버공격에 대비한 정보보안에 투자를 생각하고 있다면 온큐가 여러가지로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보관하고 있던 스냅샷으로 순식간에 정보서비스를 정상화하거나 클릭 한 번으로 서버를 복구시킵니다. 또한 보안패치나 새로운 관련 응용프로그램을 전체 시스템에 실제로 적용하기 전에 테스트 모드로 안전하게 검증해볼 수 있습니다.

많은 기업에서 태풍이나 지진 등의 자연재해 뿐만 아니라 정보시스템의 건강유지를 위해서도 온큐를 많이 사용합니다. 온큐는 광범위한 위협에서 정보시스템과 고객의 데이터를 보호하고 위기상황에서도 정보시스템을 중지하지 않는 지속가능한 혁신정보경영시대의 착한 동반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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